서비스

Service는 백그라운드에서 오래 실행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이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 다른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가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으며, 이는 사용자가 또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더라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해서 실행됩니다. 이외에도, 구성 요소를 서비스에 바인드하여 서비스와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프로세스 간 통신(IPC)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서비스는 네트워크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음악을 재생하고 파일 I/O를 수행하거나 콘텐츠 제공자와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을 백그라운드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본질적으로 두 가지 형식을 취합니다.

시작됨
서비스가 "시작된" 상태가 되려면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예: 액티비티)가 startService()를 호출하여 시작하면 됩니다. 서비스는 한 번 시작되고 나면 백그라운드에서 무기한으로 실행될 수 있으며, 이는 해당 서비스를 시작한 구성 요소가 소멸되었더라도 무관합니다. 보통, 시작된 서비스는 한 작업을 수행하고 결과를 호출자에게 반환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에서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작업을 완료하면, 해당 서비스는 알아서 중단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바인드됨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가 bindService()를 호출하여 해당 서비스에 바인드되면 서비스가 "바인드"됩니다. 바인드된 서비스는 클라이언트-서버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구성 요소가 서비스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고 심지어 이와 같은 작업을 여러 프로세스에 걸쳐 프로세스 간 통신(IPC)으로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바인드된 서비스는 또 다른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가 이에 바인드되어 있는 경우에만 실행됩니다. 여러 개의 구성 요소가 서비스에 한꺼번에 바인드될 수 있지만, 이 모든 것이 바인딩을 해제하면 해당 서비스는 소멸됩니다.

이 문서는 주로 이러한 두 가지 유형의 서비스를 따로따로 논하지만, 서비스는 두 가지 방식 모두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즉 서비스가 시작될 수도 있고(나아가 무기한으로 실행되고) 바인딩도 허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그저 두어 가지 콜백 메서드의 구현 여부에 달린 문제입니다. onStartCommand()를 사용하면 구성 요소가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게 허용하고, onBind()를 사용하면 바인딩을 허용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이 시작되었든, 바인드되었든 아니면 양쪽 모두이든 모든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가 해당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별도의 애플리케이션에서라도), 이는 어느 구성 요소든 액티비티를 사용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를 Intent로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나, 매니페스트에서 서비스를 비공개로 선언하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의 액세스를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매니페스트에서 서비스 선언에 관한 섹션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합니다.

주의: 서비스는 자신의 호스팅 프로세스의 기본 스레드에서 실행됩니다. 서비스는 자신의 스레드를 직접 생성하지 않으며, 별도의 프로세스에서 실행되지도 않습니다(별도로 지정하는 경우는 예외). 이것은 즉, 서비스가 CPU 집약적인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거나 차단적인 작업을 수행할 예정인 경우(예를 들어 MP3 재생 또는 네트워킹 등), 서비스 내에 새 스레드를 생성하여 해당 작업을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별도의 스레드를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이 응답하지 않습니다(ANR)' 오류가 일어날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스레드는 액티비티와 사용자 상호작용 전용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기본 사항

서비스를 생성하려면 Service의 서브클래스를 생성해야 합니다(아니면 이의 기존 서브클래스 중 하나). 구현에서는 서비스 수명 주기의 주요 측면을 처리하는 콜백 메서드를 몇 가지 재정의해야 하며 서비스에 바인드할 구성 요소에 대한 메커니즘을 제공해야 합니다(해당되는 경우). 재정의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콜백 메서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onStartCommand()
시스템이 이 메서드를 호출하는 것은 또 다른 구성 요소(예: 액티비티)가 서비스를 시작하도록 요청하는 경우입니다. 이때 startService()를 호출하는 방법을 씁니다. 이 메서드가 실행되면 서비스가 시작되고 백그라운드에서 무기한으로 실행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구현하면 서비스의 작업이 완료되었을 때 해당 서비스를 중단하는 것은 개발자 본인의 책임이며, 이때 stopSelf() 또는 stopService()를 호출하면 됩니다 (바인딩만 제공하고자 하는 경우, 이 메서드를 구현하지 않아도 됩니다).
onBind()
시스템이 이 메서드를 호출하는 것은 또 다른 구성 요소가 해당 서비스에 바인드되고자 하는 경우 (예를 들어 RPC를 수행하기 위해)입니다. 이때 bindService()를 호출하는 방법을 씁니다. 이 메서드를 구현할 때에는 클라이언트가 서비스와 통신을 주고받기 위해 사용할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때 IBinder를 반환하면 됩니다. 이 메서드는 항상 구현해야 하지만, 바인딩을 허용하지 않고자 하면 null을 반환해야 합니다.
onCreate()
시스템이 이 메서드를 호출하는 것은 서비스가 처음 생성되어 일회성 설정 절차를 수행하는 경우입니다(onStartCommand() 또는 onBind()를 호출하기 전에). 서비스가 이미 실행 중인 경우, 이 메서드는 호출되지 않습니다.
onDestroy()
시스템이 이 메서드를 호출하는 것은 해당 서비스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소멸시키는 경우입니다. 서비스에서 이를 구현해야 스레드, 리스너, 수신기 등 모든 리소스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서비스가 수신하는 마지막 호출입니다.

한 구성 요소가 startService()를 호출하여 서비스를 시작하면(onStartCommand()dp 에 대한 호출 발생), 해당 서비스는 알아서 stopSelf()로 스스로를 중단할 때까지 또는 또 다른 구성 요소가 stopService()를 호출하여 서비스를 중단시킬 때까지 실행 중인 상태로 유지됩니다.

한 구성 요소가 bindService()를 호출하여 서비스를 생성하는 경우(그리고 onStartCommand()를 호출하지 않은 경우), 해당 서비스는 해당 구성 요소가 바인딩된 경우에만 실행됩니다. 서비스가 모든 클라이언트로부터 바인딩 해제되면 시스템이 이를 소멸시킵니다.

Android 시스템이 서비스를 강제 중단시키는 것은 메모리가 부족하여 사용자 포커스를 가진 액티비티를 위해 시스템 리소스를 회복해야만 하는 경우로만 국한됩니다. 해당 서비스가 사용자의 주목을 끌고 있는 액티비티에 바인딩되어 있다면 중단될 가능성이 낮고, 서비스가 포그라운드에서 실행된다고 선언된 경우(나중에 자세히 논함), 거의 절대 중단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오랫동안 실행되는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시스템이 백그라운드 작업 목록에서의 이 서비스의 위치를 점점 낮추고 서비스는 중단되기 매우 쉬워집니다. 서비스가 시작되었다면 이를 시스템에 의한 재시작을 정상적으로 처리하도록 디자인해야 합니다. 시스템이 서비스를 중단시키는 경우, 리소스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가능한 한 빨리 서비스가 다시 시작됩니다(다만 이것은 개발자가 onStartCommand()에서 반환하는 값에 따라 다르며, 이 내용은 나중에 논합니다). 시스템이 서비스를 소멸시킬 수 있는 경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프로세스와 스레드 문서를 참조하세요.

다음 섹션에서는 각 유형의 서비스를 생성하는 방법과 다른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에서 이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매니페스트에서 서비스 선언

액티비티(및 다른 구성 요소)와 마찬가지로, 서비스는 모두 애플리케이션의 매니페스트 파일에서 선언해야 합니다.

서비스를 선언하려면 <service> 요소를 <application> 요소의 하위로 추가하면 됩니다. 예:

<manifest ... >
  ...
  <application ... >
      <service android:name=".ExampleService" />
      ...
  </application>
</manifest>

매니페스트에서 서비스를 선언하는 데 대한 자세한 정보는 <service> 요소 참조를 확인하세요.

<service> 요소에 포함시킬 수 있는 다른 특성도 있습니다. 이들 특성을 포함시키면 서비스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권한과 서비스가 실행되어야 하는 프로세스 등의 속성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android:name 특성이 유일한 필수 특성입니다. 이것은 서비스의 클래스 이름을 나타냅니다. 일단 애플리케이션을 게시하고 나면 이 이름을 변경해서는 안 됩니다. 이름을 변경하면 서비스를 시작하거나 바인드할 명시적 인텐트에 대한 종속성으로 인해 코드를 단절시킬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블로그 게시물의 바꿀 수 없는 항목을 참조하세요).

앱의 보안을 보장하려면 Service를 시작하거나 바인드할 때 항상 명시적 인텐트를 사용하고 서비스에 대한 인텐트 필터는 선언하지 마세요. 어느 서비스를 시작할지 어느 정도 모호성을 허용하는 것이 중요한 경우, 서비스에 대해 인텐트 필터를 제공하고 구성 요소 이름을 Intent에서 제외시킬 수 있지만, 그러면 해당 인텐트에 대한 패키지를 setPackage()로 설정하여 대상 서비스에 대해 충분한 명확성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서비스를 본인의 앱에만 사용 가능하도록 보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면 android:exported 특성을 포함시키고 이를 "false"로 설정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앱이 여러분의 서비스를 시작하지 못하도록 효과적으로 방지해주며, 이는 명시적 인텐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문제 없이 적용됩니다.

시작된 서비스 생성

시작된 서비스란 다른 구성 요소가 startService()를 호출하여 시작하고, 그 결과로 서비스의 onStartCommand() 메서드가 호출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이를 시작한 구성 요소와 독립된 자신만의 수명 주기를 가지며 해당 서비스는 백그라운드에서 무기한으로 실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해당 서비스를 시작한 구성 요소가 소멸되었더라도 무관합니다. 따라서, 서비스는 작업이 완료되면 stopSelf()를 호출하여 스스로 알아서 중단하는 것이 정상이며 아니면 다른 구성 요소가 stopService()를 호출하여 중단시킬 수도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예: 액티비티)가 서비스를 시작하려면 startService()를 호출하고, Intent를 전달하면 됩니다. 이것은 서비스를 지정하며 이 서비스가 사용할 모든 데이터를 포함합니다. 서비스는 이 IntentonStartCommand() 메서드에서 수신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액티비티가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약간 저장해야 한다고 가정합니다. 액티비티가 동반 서비스를 시작하고, 저장할 데이터를 이 서비스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인텐트를 startService()에 전달하면 됩니다. 서비스는 이 인텐트를 onStartCommand()에서 수신하고, 인터넷에 연결한 다음,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을 수행합니다. 트랜잭션을 완료하면, 해당 서비스는 알아서 스스로 중단되고 소멸됩니다.

주의: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선언된 애플리케이션의 같은 프로세스에서 실행되기도 하고,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스레드에서 실행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액티비티와 상호작용하는 동안 서비스가 집약적이거나 차단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 해당 서비스 때문에 액티비티 성능이 느려지게 됩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하려면, 서비스 내에서 새 스레드를 시작해야 합니다.

종래에는 시작된 서비스를 생성하기 위해 확장할 수 있는 클래스가 두 개 있었습니다.

Service
이것이 모든 서비스의 기본 클래스입니다. 이 클래스를 확장하는 경우, 서비스의 모든 작업을 수행할 새 스레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스레드를 사용하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 중인 모든 액티비티의 성능이 느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IntentService
이것은 Service의 서브클래스로, 작업자 스레드를 사용하여 모든 시작 요청을 처리하되 한 번에 하나씩 처리합니다. 서비스가 여러 개의 요청을 동시에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이것이 최선의 옵션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onHandleIntent()를 구현하는 것뿐이며, 이것은 각 시작 요청에 대한 인텐트를 수신하므로 개발자는 백그라운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와 같은 클래스 중 하나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구현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IntentService 클래스 확장

대부분의 시작된 서비스는 여러 개의 요청을 동시에 처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이는 사실 위험한 다중 스레딩 시나리오일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구현할 때에는 IntentService 클래스를 사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일 것입니다.

IntentService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합니다.

  •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스레드와는 별도로, onStartCommand()에 전달된 모든 인텐트를 실행하는 기본 작업자 스레드를 생성합니다.
  • 한 번에 인텐트를 하나씩 onHandleIntent() 구현에 전달하는 작업 큐를 생성하므로, 다중 스레딩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 시작 요청이 모두 처리된 후 서비스를 중단하므로 개발자가 stopSelf()를 호출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 onBind()의 기본 구현을 제공하여 null을 반환하도록 합니다.
  • onStartCommand()의 기본 구현을 제공하여, 인텐트를 작업 큐로 보내고 그 다음은 onHandleIntent() 구현으로 보냅니다.

결론적으로, 개발자는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onHandleIntent()를 구현하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서비스에 대해 작은 생성자를 제공해야 하기도 합니다.)

다음은 IntentService 구현의 예입니다.

public class HelloIntentService extends IntentService {

  /**
   * A constructor is required, and must call the super IntentService(String)
   * constructor with a name for the worker thread.
   */
  public HelloIntentService() {
      super("HelloIntentService");
  }

  /**
   * The IntentService calls this method from the default worker thread with
   * the intent that started the service. When this method returns, IntentService
   * stops the service, as appropriate.
   */
  @Override
  protected void onHandleIntent(Intent intent) {
      // Normally we would do some work here, like download a file.
      // For our sample, we just sleep for 5 seconds.
      try {
          Thread.sleep(5000);
      } catch (InterruptedException e) {
          // Restore interrupt status.
          Thread.currentThread().interrupt();
      }
  }
}

필요한 것은 이게 전부입니다. 생성자 하나와 onHandleIntent()만 구현하면 됩니다.

다른 콜백 메서드도 재정의하기로 결정하는 경우(예: onCreate(), onStartCommand() 또는 onDestroy()) 슈퍼 구현을 꼭 호출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IntentService가 작업자 스레드의 수명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onStartCommand()는 반드시 기본 구현을 반환해야 합니다(이로써 인텐트가 onHandleIntent()로 전달됩니다).

@Override
public int onStartCommand(Intent intent, int flags, int startId) {
    Toast.makeText(this, "service starting", Toast.LENGTH_SHORT).show();
    return super.onStartCommand(intent,flags,startId);
}

onHandleIntent() 외에 슈퍼 클래스를 호출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메서드는 onBind()입니다(다만 이를 구현하는 것은 서비스가 바인딩을 허용할 때에만 필요합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기본 Service 클래스를 확장할 때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구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때에는 코드가 훨씬 많이 필요하지만, 동시 시작 요청을 처리해야 하는 경우 이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클래스 확장

이전 섹션에서 본 것과 같이 IntentService를 사용하면 시작된 서비스 구현이 매우 단순해집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멀티스레딩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작업 큐를 통해 시작 요청을 처리하는 대신), 그때는 Service 클래스를 확장하여 각 인텐트를 처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비교를 위해 다음의 예시 코드를 보겠습니다. 이는 Service 클래스의 구현이며, 위의 예시에서 IntentService를 사용하여 수행한 것과 똑같은 작업을 수행합니다. 바꿔 말하면 각 시작 요청에 대해 작업자 스레드를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하고 한 번에 요청을 하나씩만 처리한다는 뜻입니다.

public class HelloService extends Service {
  private Looper mServiceLooper;
  private ServiceHandler mServiceHandler;

  // Handler that receives messages from the thread
  private final class ServiceHandler extends Handler {
      public ServiceHandler(Looper looper) {
          super(looper);
      }
      @Override
      public void handleMessage(Message msg) {
          // Normally we would do some work here, like download a file.
          // For our sample, we just sleep for 5 seconds.
          try {
              Thread.sleep(5000);
          } catch (InterruptedException e) {
              // Restore interrupt status.
              Thread.currentThread().interrupt();
          }
          // Stop the service using the startId, so that we don't stop
          // the service in the middle of handling another job
          stopSelf(msg.arg1);
      }
  }

  @Override
  public void onCreate() {
    // Start up the thread running the service.  Note that we create a
    // separate thread because the service normally runs in the process's
    // main thread, which we don't want to block.  We also make it
    // background priority so CPU-intensive work will not disrupt our UI.
    HandlerThread thread = new HandlerThread("ServiceStartArguments",
            Process.THREAD_PRIORITY_BACKGROUND);
    thread.start();

    // Get the HandlerThread's Looper and use it for our Handler
    mServiceLooper = thread.getLooper();
    mServiceHandler = new ServiceHandler(mServiceLooper);
  }

  @Override
  public int onStartCommand(Intent intent, int flags, int startId) {
      Toast.makeText(this, "service starting", Toast.LENGTH_SHORT).show();

      // For each start request, send a message to start a job and deliver the
      // start ID so we know which request we're stopping when we finish the job
      Message msg = mServiceHandler.obtainMessage();
      msg.arg1 = startId;
      mServiceHandler.sendMessage(msg);

      // If we get killed, after returning from here, restart
      return START_STICKY;
  }

  @Override
  public IBinder onBind(Intent intent) {
      // We don't provide binding, so return null
      return null;
  }

  @Override
  public void onDestroy() {
    Toast.makeText(this, "service done", Toast.LENGTH_SHORT).show();
  }
}

보시다시피 IntentService를 사용할 때보다 훨씬 손이 많이 갑니다.

그러나, 각 호출을 onStartCommand()로 직접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개의 요청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 예시는 그것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작업을 원하는 경우 각 요청에 대해 새 스레드를 하나씩 생성한 다음 곧바로 실행하면 됩니다(이전 요청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onStartCommand() 메서드가 반드시 정수를 반환해야 한다는 사실을 유의하세요. 이 정수는 시스템이 서비스를 중단시킨 경우 시스템이 해당 서비스를 계속하는 방법을 나타내는 값입니다(위에서 논한 바와 같이, IntentService의 기본 구현은 개발자 대신 이것을 처리해줍니다. 개발자가 이를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onStartCommand()로부터의 반환 값은 반드시 다음 상수 중 하나여야 합니다.

START_NOT_STICKY
시스템이 서비스를 onStartCommand() 반환 후에 중단시키면 서비스를 재생성하면 안 됩니다. 다만 전달할 보류 인텐트가 있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이것은 서비스가 불필요하게 실행되는 일을 피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옵션이며, 애플리케이션이 완료되지 않은 모든 작업을 단순히 재시작할 수 있을 때 좋습니다.
START_STICKY
시스템이 서비스를 onStartCommand() 반환 후에 중단시키는 경우, 서비스를 재생성하고 onStartCommand()를 호출하되 마지막 인텐트를 다시 전달하지는 마세요. 그 대신, 시스템이 null 인텐트로 onStartCommand()를 호출합니다. 다만, 서비스를 시작할 보류 인텐트가 있는 경우만은 예외이며, 이 경우 이들 인텐트가 전달됩니다. 이것은 명령을 실행하지는 않지만 무기한으로 실행 중이며 작업을 기다리고 있는 미디어 플레이어(또는 그와 비슷한 서비스)에 적합합니다.
START_REDELIVER_INTENT
시스템이 onStartCommand() 반환 후에 서비스를 중단시키는 경우, 서비스를 재생성하고 이 서비스에 전달된 마지막 인텐트로 onStartCommand()를 호출하세요. 모든 보류 인텐트가 차례로 전달됩니다. 이것은 즉시 재개되어야 하는 작업을 능동적으로 수행 중인 서비스(예를 들어 파일 다운로드 등)에 적합합니다.

이러한 반환 값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상수에 대해 링크로 연결된 참조 문서를 확인하세요.

서비스 시작

액티비티나 다른 구성 요소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려면 Intent(시작할 서비스를 지정)를 startService()에 전달하면 됩니다. Android 시스템이 서비스의 onStartCommand() 메서드를 호출하고 여기에 Intent를 전달합니다. (onStartCommand()를 직접 호출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이전 섹션의 예시 서비스(HelloService)를 액티비티가 시작하려면 startService()로 명시적 인텐트를 사용하면 됩니다.

Intent intent = new Intent(this, HelloService.class);
startService(intent);

startService() 메서드가 즉시 반환되며 Android 시스템이 서비스의 onStartCommand() 메서드를 호출합니다. 서비스가 아직 실행 중이 아닌 경우, 시스템은 우선 onCreate()를 호출하고, 다음으로 onStartCommand()를 호출합니다.

서비스가 바인딩도 제공하지 않는 경우, startService()와 함께 전달된 인텐트는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와 서비스 사이의 유일한 통신 방법입니다. 그러나 서비스가 결과를 돌려보내기를 원하는 경우, 서비스를 시작한 클라이언트가 브로드캐스트를 위해 PendingIntent를 만들 수 있고(getBroadcast() 사용) 이를 서비스를 시작한 Intent 내의 서비스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서비스가 이 브로드캐스트를 사용하여 결과를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한 여러 개의 요청은 서비스의 onStartCommand()로의 상응하는 여러 개의 호출이라는 결과를 낳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중단하려면 이를 중단하라는 요청이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stopSelf() 또는 stopService()).

서비스 중단

시작된 서비스는 자신만의 수명 주기를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시스템이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소멸시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만 시스템 메모리를 회복해야 하고 서비스가 onStartCommand() 반환 후에도 계속 실행되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따라서, 서비스는 stopSelf()를 호출하여 스스로 중지시켜야 하고, 아니면 다른 구성 요소가 stopService()를 호출하여 이를 중지시킬 수 있습니다.

일단 stopSelf() 또는 stopService()로 중단하도록 요청하면, 시스템은 가능한 한 빨리 서비스를 소멸시킵니다.

그러나, 서비스가 onStartCommand()에 대한 여러 요청을 동시에 처리하는 경우에는, 시작 요청 처리를 완료한 뒤에도 서비스를 중단하면 안 됩니다. 그 이후 새 시작 요청을 받았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첫 요청 종료 시에 중단하면 두 번째 요청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피하려면, stopSelf(int)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중단시키라는 개발자의 요청이 항상 최신 시작 요청에 기반하도록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stopSelf(int)를 호출할 경우 시작 요청의 ID(onStartCommand()에 전달된 startId)를 전달하며, 여기에 중단 요청이 부합됩니다. 그런 다음 여러분이 stopSelf(int)를 호출할 수 있기 전에 서비스가 새 시작 요청을 받은 경우, ID가 일치하지 않게 되고 서비스는 중단되지 않습니다.

주의: 서비스가 작업을 완료한 다음 애플리케이션이 소속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시스템 리소스 낭비를 피하고 배터리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stopService()를 호출하여 다른 구성 요소도 서비스를 중단시킬 수 있습니다. 서비스에 대해 바인딩을 활성화하더라도, 서비스가 onStartCommand()에 대한 호출을 한 번이라도 받았으면 항상 여러분이 서비스를 직접 중단시켜야 합니다.

서비스의 수명 주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 있는 서비스 수명 주기 관리 섹션을 참고하세요.

바인드된 서비스 생성

바인드된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가 자신에게 바인드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서비스이며, 이때 bindService()를 호출하여 오래 지속되는 연결을 생성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구성 요소가 startService()를 호출하여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액티비티와 애플리케이션의 다른 구성 요소에서 서비스와 상호작용하기를 원하는 경우 바인드된 서비스를 생성해야 합니다. 아니면 애플리케이션의 기능 몇 가지를 프로세스 간 통신(IPC)을 통해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노출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좋습니다.

바인드된 서비스를 생성하려면 onBind() 콜백 메서드를 구현하여 서비스와의 통신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정의하는 IBinder를 반환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가 bindService()를 호출하여 해당 인터페이스를 검색하고, 서비스에 있는 메서드를 호출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자신에게 바인드된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므로, 서비스에 바인딩된 구성 요소가 없으면 시스템이 이를 소멸시킵니다(바인드된 서비스는 시작된 서비스처럼 onStartCommand()를 통해 중단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바인드된 서비스를 생성하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클라이언트가 서비스와 통신할 수 있는 방법을 나타내는 인터페이스를 정의하는 것입니다. 서비스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쓰이는 이 인터페이스는 반드시 IBinder의 구현이어야 하며 이를 서비스가 onBind() 콜백 메서드에서 반환해야 합니다. 클라이언트가 IBinder를 수신하면 해당 인터페이스를 통해 서비스와 상호작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 클라이언트가 서비스에 한꺼번에 바인드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서비스와의 상호작용을 완료하면 이는 unbindService()를 호출하여 바인딩을 해제합니다. 서비스에 바인드된 클라이언트가 하나도 없으면 시스템이 해당 서비스를 소멸시킵니다.

바인드된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며 그러한 구현은 시작된 서비스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따라서 바인드된 서비스 논의는 바인드된 서비스에 관한 별도의 문서에서 다룹니다.

사용자에게 알림 전송

서비스는 일단 실행되고 나면 사용자에게 토스트 알림 또는 상태 표시줄 알림 등을 사용해 이벤트를 알릴 수 있습니다.

토스트 알림이란 현재 창의 표면에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메시지이고, 상태 표시줄 알림은 상태 표시줄에 메시지가 담긴 아이콘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이를 선택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예: 액티비티 시작).

보통, 일종의 백그라운드 작업이 완료되었고 (예: 파일 다운로드 완료) 이제 사용자가 그에 대해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경우 상태 표시줄 알림이 최선의 기법입니다. 사용자가 확장된 뷰에서 알림을 선택하면, 해당 알림이 액티비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예: 다운로드한 파일 보기).

자세한 정보는 알림 메시지 또는 상태 표시줄 알림 개발자 가이드를 참조하세요.

포그라운드에서 서비스 실행

포그라운드 서비스는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므로 메모리 부족 시에도 시스템이 중단할 후보로 고려되지 않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포그라운드 서비스는 상태 표시줄에 대한 알림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것은 "진행 중" 제목 아래에 배치되며, 이는 곧 해당 알림은 서비스가 중단되었거나 포그라운드에서 제거되지 않은 이상 해제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서비스에서 음악을 재생하는 음악 플레이어는 포그라운드에서 실행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사용자가 이것의 작동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태 표시줄에 있는 알림은 현재 노래를 나타내고 사용자로 하여금 음악 플레이어와 상호작용할 액티비티를 시작하게 해줄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가 전경에서 실행되도록 요청하려면 startForeground()를 호출하면 됩니다. 이 메서드는 두 개의 매개변수를 취합니다. 그 중 하나는 해당 알림을 고유하게 식별하는 정수이고 다른 하나는 상태 표시줄에 해당되는 Notification입니다. 예:

Notification notification = new Notification(R.drawable.icon, getText(R.string.ticker_text),
        System.currentTimeMillis());
Intent notificationIntent = new Intent(this, ExampleActivity.class);
PendingIntent pendingIntent = PendingIntent.getActivity(this, 0, notificationIntent, 0);
notification.setLatestEventInfo(this, getText(R.string.notification_title),
        getText(R.string.notification_message), pendingIntent);
startForeground(ONGOING_NOTIFICATION_ID, notification);

주의: startForeground()에 지정하는 정수 ID가 0이면 안 됩니다.

서비스를 전경에서 제거하려면 stopForeground()를 호출하면 됩니다. 이 메서드는 부울 값을 취하며, 이것이 상태 표시줄 알림도 제거할지 여부를 나타냅니다. 이 메서드는 서비스를 중단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서비스가 포그라운드에서 실행 중인 동안 서비스를 중단시키면 알림도 마찬가지로 제거됩니다.

알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상태 표시줄 알림 생성을 참조하세요.

서비스 수명 주기 관리

서비스의 수명 주기는 액티비티의 수명 주기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생성하고 소멸시키는 방법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면에서 중요도는 이쪽이 더 높습니다. 서비스는 사용자가 모르는 채로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비스 수명 주기—생성되었을 때부터 소멸될 때까지—는 두 가지 서로 다른 경로를 따를 수 있습니다.

  • 시작된 서비스

    또 다른 구성 요소가 startService()를 호출하면 서비스가 생성됩니다. 그러면 서비스가 무기한으로 실행될 수 있으며, stopSelf()를 호출하여 자체적으로 중단해야 합니다. 또 다른 구성 요소도 서비스를 중단시킬 수 있습니다. stopService()를 호출하면 됩니다. 서비스가 중단되면 시스템이 이를 소멸시킵니다.

  • 바인드된 서비스

    또 다른 구성 요소(클라이언트)가 bindService()를 호출하면 서비스가 생성됩니다. 그러면 클라이언트가 IBinder 인터페이스를 통해 서비스와 통신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연결을 종료하려면 unbindService()를 호출하면 됩니다. 여러 클라이언트가 같은 서비스에 바인드될 수 있으며, 이 모두가 바인딩을 해제하면 시스템이 해당 서비스를 소멸시킵니다 (서비스가 스스로를 중단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이와 같은 두 가지 경로는 완전히 별개의 것은 아닙니다. 다시 말해, 이미 startService()로 시작된 서비스에 바인드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백그라운드 음악 서비스를 시작하려면 startService()를 호출하되 재생할 음악을 식별하는 Intent를 사용하면 됩니다. 나중에, 아마도 사용자가 플레이어에 좀 더 많은 통제권을 발휘하고자 하거나 현재 노래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할 때, 액티비티가 bindService()를 호출하여 서비스에 바인드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stopService() 또는 stopSelf()는 모든 클라이언트가 바인딩 해제될 때까지는 서비스를 실제로 중단시키지 않습니다.

수명 주기 콜백 구현

액티비티와 마찬가지로 서비스에도 수명 주기 콜백 메서드가 있어 이를 구현하면 서비스의 상태 변경 내용을 모니터할 수 있고 적절한 시기에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기본 서비스는 각 수명 주기 메서드를 보여줍니다.

public class ExampleService extends Service {
    int mStartMode;       // indicates how to behave if the service is killed
    IBinder mBinder;      // interface for clients that bind
    boolean mAllowRebind; // indicates whether onRebind should be used

    @Override
    public void onCreate() {
        // The service is being created
    }
    @Override
    public int onStartCommand(Intent intent, int flags, int startId) {
        // The service is starting, due to a call to startService()
        return mStartMode;
    }
    @Override
    public IBinder onBind(Intent intent) {
        // A client is binding to the service with bindService()
        return mBinder;
    }
    @Override
    public boolean onUnbind(Intent intent) {
        // All clients have unbound with unbindService()
        return mAllowRebind;
    }
    @Override
    public void onRebind(Intent intent) {
        // A client is binding to the service with bindService(),
        // after onUnbind() has already been called
    }
    @Override
    public void onDestroy() {
        // The service is no longer used and is being destroyed
    }
}

참고: 액티비티 수명 주기 콜백 메서드와는 달리 이와 같은 콜백 메서드를 구현하는 데에는 슈퍼클래스 구현을 호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림 2. 서비스 수명 주기. 왼쪽의 다이어그램은 서비스가 startService()로 생성된 경우의 수명 주기를 나타내며 오른쪽의 다이어그램은 서비스가 bindService()로 생성된 경우의 수명 주기를 나타냅니다.

이와 같은 메서드를 구현함으로써, 서비스 수명 주기의 두 가지 중첩된 루프를 모니터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의 전체 수명 주기onCreate()가 호출된 시점과 onDestroy()가 반환된 시점 사이에 일어납니다. 액티비티와 마찬가지로 서비스는 자신의 초기 설정을 onCreate()에서 수행하며, 남은 리소스를 모두 onDestroy()에서 릴리스합니다. 예를 들어 음악 재생 서비스의 경우 음악이 재생될 스레드를 onCreate()에서 생성하고, 그럼 다음 onDestroy()에서 해당 스레드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onCreate()onDestroy() 메서드는 모든 서비스에 대해 호출됩니다. 이는 서비스가 startService()로 생성되었든 bindService()로 생성되었든 상관없이 적용됩니다.

  • 서비스의 활성 수명 주기onStartCommand() 또는 onBind()에 대한 호출로 시작됩니다. 각 메서드에 Intent가 전달되며 이것은 각각 startService() 또는 bindService()에 전달된 것입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수명 주기 전체가 종료되는 것과 동시에 활성 수명 주기도 종료됩니다 (서비스는 onStartCommand()가 반환된 뒤에도 여전히 활성 상태입니다). 서비스가 바인드된 경우, onUnbind()가 반환되면 활성 수명 주기가 종료됩니다.

참고: 시작된 서비스를 중단하려면 stopSelf() 또는 stopService()를 호출하면 되지만, 서비스에 대한 개별 콜백은 없습니다(즉 onStop() 콜백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서비스가 클라이언트에 바인드되어 있지 않은 한 시스템은 서비스가 중단되면 이를 소멸시킵니다. 수신되는 콜백은 onDestroy()가 유일합니다.

그림 2는 서비스에 대한 일반적인 콜백 메서드를 나타낸 것입니다. 이 그림에서는 startService()로 생성된 서비스와 bindService()로 생성된 서비스를 구분하고 있지만, 어떤 식으로 시작되었든 모든 서비스는 클라이언트가 자신에 바인딩되도록 허용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말하자면, onStartCommand()로 처음 시작된 서비스(클라이언트가 startService()를 호출해서)라고 해도 여전히 onBind()로의 호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클라이언트가 bindService()를 호출하는 경우).

바인딩을 제공하는 서비스 생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인드된 서비스 문서를 참조하세요. 이 안에는 onRebind() 콜백 메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바인드된 서비스의 수명 주기 관리에 관한 섹션에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