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st Espresso는 평가 요청을 도입해 평점을 올렸습니다.

배경

The Economist에서는 2014년 11월에 Espresso 앱을 출시했습니다. Espresso는 일주일에 6일 동안 The Economist의 에디터가 작성한 아침 브리핑을 제공합니다. 아침에 독자의 휴대전화에 가장 먼저 전달되는 브리핑으로 그날 하루에 해당하는 전 세계 소식의 개요를 제공합니다. Espresso 앱은 독자에게 비즈니스, 금융, 정치 소식 및 시사점을 전달합니다.

Espresso 앱은 전통적인 고객지원 채널을 통해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긍정적인 의견을 받았지만 직접 앱 리뷰를 통해서는 많은 의견을 받진 못했습니다. 이에 The Economist에서는 앱 리뷰 증대를 위해 테스트를 실행하기로 했고 그 결과 평점이 개선되었습니다.

시행한 작업

2016년 4월, The Economist에서는 리뷰 요청 메시지를 사용하면 사용자 참여도가 개선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The Economist는 앱에 평점 요청을 도입해 사용자가 앱을 사용할 때 앱 평가를 요청하는 알림을 전송했습니다.

전체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만 메시지가 표시되었으며, 1주일 이상 앱을 사용하여 25개가 넘는 기사를 읽은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냈습니다. 메시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Economist Espresso를 잘 사용하고 계시나요? 사용자가 를 클릭하면 Google Play 스토어로 이동하여 앱의 리뷰를 작성하고 평점을 매길 수 있었습니다.

결과

Play 스토어에서 독자들의 의견을 수집한 The Economist는 독자들이 보여준 호의와 긍정적인 감정을 공유함으로써 별표 평점 및 앱 설치 수를 더욱 높일 수 있었습니다.

평가 요청을 도입한 지 불과 1주일 만에 Espresso 앱의 별표 평점이 5% 올랐으며 평균 평점 수도 40배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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